2009년 7월 8일 수요일

[단독] 방어능력 갖춘 3차 변종 DDoS 발견 - 독립기념일을 기억하라

기사입력 : 2009-07-09 03:54 ,   최종수정 : 2009-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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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경제투데이 ([단독] 방어능력 갖춘 3차 변종 DDoS 발견) http://www.eto.co.kr/?Code=20090709035424880&ts=103301

위의 원문 중에서, 다음의 구절.

'Memory of The Independence Day (
독립기념일을 기억하라)'

여기서의 독립기념일은 미국의 7.4 독립기념일일 것이다.

미국이 영국, 프랑스에서 독립한 날.

1776
7 4일 미국의 독립선언.

자연법 사상

<
미국 독립선언문 내용 중... >

*
독립선언문 1 - 인류의 역사에서 한 민족이 다른 한 민족과의 정치적 결합을 해체하고 세계의 여러 나라 사이에서 자연법과 자연의 신의 법이 부여한 독립, 평등의 지위를 차지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인류의 신념에 대한 엄정한 고려는 우리로 하여금 독립을 요청하는 여러 원인을 선언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 해설: 일종의 서문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신이 부여한 자연권 및 민족 자결의 이념을 내세우며 독립의 필연성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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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문 2 -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자명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조물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조직했으며, 이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인민의 동의로부터 유래하고 있는 것이다. 또 어떠한 형태의 정부이든 이러한 목적을 파괴할 때에는 언제든지 정부를 변혁 내지 폐지하여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효과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그러한 원칙에 기초를 두고 그러한 형태로 기구를 갖춘 새로운 정부를 조직하는 것은 인민의 권리인 것이다. 진실로 인간의 심려는 오랜 역사를 가진 정부를 천박하고도 일시적인 원인으로 변경해서는 안 된다는 것. 인간에게는 악폐를 참을 수 있는 데까지는 참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나 오랜 동안에 걸친 학대와 착취가 변함없이 동일한 목적을 추구하고 인민을 절대 전제 정치 밑에 예속시키려는 계획을 분명히 했을 때에는, 이와 같은 정부를 타도하고 미래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운 보호자를 마련하는 것은 그들의 권리이며 또한 의무인 것이다. 이와 같은 것이 지금까지 식민지가 견디어 온 고통이었고, 이제야 종래의 정부를 변혁해야 할 필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대영국의 현재 국왕의 역사는 악행과 착취를 되풀이한 역사이며, 그 목적은 직접 이 땅에 절대 전제 정치를 세우려는 데 있었다. 지금 이러한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다음의 사실을 공정하게 사리를 판단하는 세계에 표명하는 바이다.

※ 해설: 이 부분이 미국 독립선언서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부분인데, 서문에서 요약한 독립을 선언하는 사상적/이념적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생명 ·자유 및 행복의 추구라는 천부의 권리가 존재함을 지적하면서 그 권리의 확보를 위하여 정부가 조직되어야 하며 정부의 정당성은 피지배자의 동의에 유래한 것이므로 정당하지 않은 정부를 전복할 수 있다는 일종의 저항권 내지는 혁명권을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자연권 사상을 비롯해서 천부인권사상, 계몽사상 및 존 로크의 사회계약론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대개 로크의 사회계약론은 영국 명예혁명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저항권 개념을 설파했다고 해석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정부[※ 인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부를 말함]를 타도하고 미래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운 보호자를 마련하는 것은 그들의 권리이며 또한 의무인 것이다.”라는 구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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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B%8F%85%EB%A6%BD_%EC%84%A0%EC%96%B8

2009년 7월 7일 화요일

티맥스 윈도 발표회

* 출처 - http://chitsol.com/906 (글 제목: 티맥스 윈도 발표회, 하지 말았어야 했다)

위의 글을 참고하면서...


국민에게 애국심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본인 스스로가, 기업 스스로가, 평소에, 본인의 이윤을 그리고 기업의 이윤을, 국민과 나누는 행태를 늘상 보여왔을 때, 그 때, 국민에게 애국심을 기대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다.   

MS
제품의 호환성을 목표로 했다면, 차라리 MS를 설득해서, 세계 최초로 윈도XP 소스코드 획득, 그것으로 한국형 MS호환 OS를 개발하는 길로 갔어야 했다.

한국형 리눅스를 개발하자. 어차피, MS도 그 출발은 Unix 를 골격으로 하지 않았나.

정부가 주축이 되어서, 국민에게서 걷은  세금으로, 한국형 리눅스를 개발하고, 여기에 호환되는 오픈 오피스와 같은 HWP도 지원하는 오피스류를 개발하고, 각종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해서, 국민에게 무상으로 혹은 1~2만원 수준의 저가로 공급하자.

의료보험이 민영화되어서는 안되듯이, 소프트웨어도 이제는 정부가 주도해야 하며, 정통부처럼 하나의 독립된 부서를 별도로 두어야 한다.

막대한 4대강 정비에 들어가는 비용 대신, 이런 부분에 그 비용을 할애해야 하며, 그리할 때에 비로소, 이 정부가,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서민을 위한" "서민을 위한" "서민을 위한" 이런 말들이 공허한 거짓말이 아닌, 진실로 들리게 될 것이다.

※ 아래 글 참고 바람

OS 독립에 관하여…

청와대, 한나라당, 국방부, 조선일보, 네이버, 백악관 등 25개소 DDos 공격 피해

어제 네이버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았다.

2009
7월의 저작권법에 대비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었던 나머지 (아직 삭제하지 않은 자료들) 자료들을 별도 보관하고, 하나 하나 삭제를 해 나가는데, 너무 느렸고, 계속 끊기는 상황이 반복이 되었다.

뭔일인감? 다른 사이트들을 확인해 보는데,

그런데, 다른 홈페이지들은 정상이다. 예를 들면, 네이트, 다음 등 ...

내가 이 현상을 직접 확인한 최초의 시간은 2009 7 8 19:00 ~ 19:30 사이이다.

오늘자 (7 9) 아래 매일경제의 기사를 보면, 25개의 홈페이지가 공격을 받았고, 국내는 11, 나머지 14개는 미국 사이트이다. (공격기법: DDos)

1)
국내: 청와대, 한나라당, 국방부, 외교통상부, 국회, 네이버, 조선일보, 옥션(한국), 신한은행, 외환은행, 농협 등 11

2)
미국: 백악관, 국토안보부, 국무부, 문화재부, 연방항공청, 주한미군, 연방거래위원회, 연방우체국, 워싱턴포스트, VOA 뉴스(Voice Of America), 뉴욕증권거래소, US뱅크, 야후, 옥션(미국) 14

결론은, 단순 공격이 아니라, 정치적 공격일 가능성 농후.

매우 최근, 미국은 중국을 방문했고, 러시아를 방문했다.

--러 의 회담 결과가 파토 났다거나, 안좋았다거나, 서로 화를 냈다던가 그런 기사는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오바마-푸틴)의 회담에 대한 분위기는 무척 좋았다는 그런 분위기들을 한국의 기사들이 전했다.

그럼, 누가? 안봐도 뻔데기다.

그리고, 11은 뭐고, 14는 뭔가.

 

*
참고 -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cm=%EC%82%AC%ED%9A%8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09&no=372927&selFlag=&relatedcode=&wonNo=&sID=504

2009년 7월 6일 월요일

활을 잘 쏘는 민족 시버족 (錫伯族, XIBOZU)

* 원문 - http://blog.daum.net/e-china/7347961

물고기 문양에 관심이 간다.

언어: 알타이어계 만일통고사어족 만지어에 속하고, 만주어와 유사

2009년 7월 3일 금요일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시경> 속에 있다, <천년의 금서> 가지고 돌아온 김진명

* 2009년 7월의 저작권법으로 ...

* 출처 - 정치포털 서프라이즈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69473

* 원문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0770

한나라당 인터넷검열법은 ‘구글 지원법’ 이다!

한나라당 인터넷검열법은 ‘구글 지원법’ 이다!



MB의 트루먼 쇼... 영화에서만 가능한 일?

 

영화 <트루먼 쇼>에서 한 샐러리맨(짐 캐리)의 일상생활이 30여 년 동안 본인은 전혀 모른 채 TV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그는 사생활을 철저히 통제 당하며 조작된 삶을 살아간다.


트루먼 쇼는 영화라서 가능한 허구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실제상황이 될 수 있다. 한나라당이 현재 개정추진 중인 인터넷검열법(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이 바로 ‘MB의 트루먼 쇼’이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권이 전 국민을 상대로 트루먼 쇼를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네가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은 이메일, 메신저, 인터넷 전화 등 모든 통신 수단이 감청 대상이 되며 그 위치 추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인터넷에서는 아이피를 비롯한 모든 접속 기록이 저장되며, 이 내용은 언제든 수사기관이 요청하면 내줄 수 있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개정안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검열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인터넷검열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한나라당 성윤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서는 포털 사업자에게 모니터링을 의무화하여 사전검열을 획책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아고라 등 포털 게시판에서 MB 또는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삭제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서는 사이버모욕죄를 도입하고 있어 앞으로 게시판을 통한 표현의 자유는 상당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우려스러운 것은 이러한 정보통신망법들이 언론악법(방송법, 신문법, IPTV법, 정보통신망법 등)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 회기 내에 이러한 언론악법을 강행처리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언론악법 중 신문법, 방송법의 신문·방송 겸영 여부에만 일반 대중의 관심이 맞추어져 있어 이러한 인터넷검열법(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의 독소조항들이 여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 매우 안타깝기만 하다.


이러다가 자칫 지난 2월 임시국회 때 통과된 저작권법 개정안(한나라당 강승규 대표발의)처럼 여론의 관심을 못 받은 채 얼떨결에 미쟁점법안으로 분류되어 통과될 수도 있다.



인터넷검열법, 사이버 망명 조장하는 ‘구글 지원법’ !


망명은 내전으로 신음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IT강국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이미 망명이 진행 중이다.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저작권법 등 인터넷검열법으로 국내 포털을 사용하던 네티즌들은 국내법 적용을 받지 않는 해외에 서버를 둔 외국 포털로의 이동 현상이 두드러질 것이다. 인터넷상의 망명, 즉 ‘사이버 망명’이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국내 포털기업들의 입지는 줄어들 것이고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이명박 정권의 정책기조와도 모순된 것이다. 오히려 외국 인터넷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 현 정권의 IT정책이란 말인가?


한나라당이 개정추진중인 이러한 인터넷검열법들은 결국 ‘구글지원법’이 되고 말 것이다.


2009. 7. 3

국회의원 이종걸




* 출처 - 국회의원 이종걸님 홈페이지 (의원님 허락 안받았다고 저작권법 신고 안하실거죠?)

2009년 7월 2일 목요일

2009년 7월의 저작권법을 대비하면서…

삼진아웃제

 

이것이 핵심이 아닌가 싶다.

 

이 삼진아웃제로 인하여, 카페나 블로그, 각종 유용한 지식, 정보, 자료를 제공하는 포털들, 혹은 기업에 내 자신이 누를 끼칠 수가 있다. 실수로 올린 사진이라든가, 출처를 표기하지 않은 인용문 등 이러한 사소한 것들로 인하여.


※ 누군가가, 뉴스 본문의 일부 내용을 발췌하는 행위, 축약하는 행위 모두 저작권법 위반이라 합니다. 따라서, 오로지 주소 연결(Link)만 해야 할 듯...

 

그래서,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3~4개의 블로그들의 과거의 글들을 삭제신공을 발휘하여 거의 삭제했다. 처음엔 하나 하나 편집을 해 볼까 했으나, 그 양이 너무 방대한지라, 할 수 없이 신공을 발휘할 수 밖에 없었다.

 

하다 보니, 내가 개설해 두었던 카페들도 불현듯 생각이 났다.

 

, 거기도 …”

 

좋은 자료들이 많았지만, 할 수 없다. 하나 하나 검열해 볼 수는 없는 일. 그리고, 하다 보니 삭제질도 재밌다.

 

내가 손수 작성한 유용한 자료들로 섞여 있었지만, 그 안에 혹시라도, 뭔가 인용된 것들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고, 혹시라도, 내가 직접 찍지 않은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일. 해서, 열심히 작성했던 그런 것들도 다같이 함께 날렸다.

 

텅빈 블로그들과 제목만 보이는 카페의 모습을 보니, 흐믓했다.

 

하다 보니, 또 불현듯 생각나는 것.

 

어느 포털에, 나름 성의를 다해서, 답글을 달아주었던 백여개의 답변글들. 손수 작성한 것도 있었지만, 여러 자료들을 조합, 편집, 인용하여 질문자들에게 답변들을 달아주었던, 그 백여개의 답글들이 생각이 났다. 나름 성의를 다해서 그런가, 채택율도 상당히 높았는데.

 

나름 기술이 붙어 삭제질 숙련도가 꽤 높아졌건만, 할 수 없다. 날릴 수 밖에.

 

내일 마무리를 해야겠다. 나머지 아쉬워 못지운 것들도 다 함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아고라가 일순위로 삼진아웃되지 않을까 걱정이고, 관리자 한두명이 관리하는 중소형 홈페이지는 더욱 심각한데, 정치포탈 서프 역시 그러한 운명이 되지나 않을까 한숨이다.

 

포털들은 껍데기만 남겠구나.

 

하지만, 뉴스들은 남아있을테니, 댓글놀이는 여전히 보일 것이고.

 

공간이 사라지니,

 

블로그질들이 많이 늘 것이고,

 

민주당에서는 서버를 미리, 여러 개를 준비를 해 놓아야겠다.

 

아고라를 그대로 베낀 복사판이면 더욱 좋으련만.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팀블로그를 지원하는 테터툴즈 블로그면 더욱 좋겠다. 카페도 있음 더 좋고.

 

갈 곳이 없으니, 기댈 곳은 포털 민주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