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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0일 목요일

한컴 "오피스 SW에 역량 집중"


한컴 "오피스 SW에 역량 집중"

내달 신제품 출시…무료 업그레이드 제공도

디지털타임즈 강진규 기자, 2009-09-11 10:29



한글과컴퓨터

한컴오피스 2007 홈 에디션 특별판

3만6천원

기다리던 상품이다.

가격도 좋다.

운영체제도 한국산OS가 나와야 한다.

한글과컴퓨터같은 회사가 한국형OS개발을 주도하는 것도 괜찮겠다. 리눅스로 개발하는 것이 가장 신속할 것이다.

이런 회사가 한국형OS개발을 주도한다면, 믿을만하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티맥스 윈도 발표회

* 출처 - http://chitsol.com/906 (글 제목: 티맥스 윈도 발표회, 하지 말았어야 했다)

위의 글을 참고하면서...


국민에게 애국심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본인 스스로가, 기업 스스로가, 평소에, 본인의 이윤을 그리고 기업의 이윤을, 국민과 나누는 행태를 늘상 보여왔을 때, 그 때, 국민에게 애국심을 기대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다.   

MS
제품의 호환성을 목표로 했다면, 차라리 MS를 설득해서, 세계 최초로 윈도XP 소스코드 획득, 그것으로 한국형 MS호환 OS를 개발하는 길로 갔어야 했다.

한국형 리눅스를 개발하자. 어차피, MS도 그 출발은 Unix 를 골격으로 하지 않았나.

정부가 주축이 되어서, 국민에게서 걷은  세금으로, 한국형 리눅스를 개발하고, 여기에 호환되는 오픈 오피스와 같은 HWP도 지원하는 오피스류를 개발하고, 각종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해서, 국민에게 무상으로 혹은 1~2만원 수준의 저가로 공급하자.

의료보험이 민영화되어서는 안되듯이, 소프트웨어도 이제는 정부가 주도해야 하며, 정통부처럼 하나의 독립된 부서를 별도로 두어야 한다.

막대한 4대강 정비에 들어가는 비용 대신, 이런 부분에 그 비용을 할애해야 하며, 그리할 때에 비로소, 이 정부가,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서민을 위한" "서민을 위한" "서민을 위한" 이런 말들이 공허한 거짓말이 아닌, 진실로 들리게 될 것이다.

※ 아래 글 참고 바람

OS 독립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