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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7일 월요일

4대강 예산 0.45%면 신종플루도 막는다

4대강 예산 0.45%면 신종플루도 막는다

[22조원의 상상③ - 의료] 10조원이면 암 치료로 돈걱정 없어





남북 관계 재설정, 정운찬 국무총리, 민생 일자리 정책 우선, 그리고 이어져 쏟아질 각종 애민(愛民)에 기반한 정책들. 일자리 정책들, 복지 정책들.

변화가 있다.

4대강 예산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고, 언론악법추진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집착을 하지 않고, 그것을 절대다수의 서민과 엷은 중산층에 돌릴 때, 훨씬 많은 것을 얻게 되는 원리로 정면돌파 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이것은 곧, 정권재창출을 위한 정면돌파인 것이다.

참여정부 때와는 상황이 완전히 다른데, 악의로 헐뜯는 언론사들이 더 이상 있기 어렵기 때문이며, 앞으로 대선까지, 3년이라는 충분한 시간, 그리고 이 충분한 시간을 실용정부에서는 민심을 얻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기간으로 활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기대와는 달리, 진정성이 있다는 사실이 민주당에게는 당혹스러운 점일 것이다.

공안정국이라는 언급 역시 자연히 사그라 들 것인데, 이렇게 정면돌파를 할 때는 그런 것들이 그러한 진정성에 오히려 해를 가져오며, 실패의 단초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정부의 오른팔은 정보이며, 간섭없는 아낌없는 지원이 있게 될 것이다. 본연의 임무가 제 괘도를 찾게 되는 것이다.

민주당이 중심일 수 밖에 없으므로,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하다.

민노당까지 민주당과 함께 해야만 할 것인데, 소속이 다를지언정 한 터에서 함께 경선을 치뤄, 하나의 대표자가 나와야만 그나마 박빙이 될 것이며, 이것은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 참여율을 가져올 것이다.

헐뜯기가 사라지고, 어느 당이 가장 국민에게서 활보했느냐, 누구의 정책이, 누구의 포부가, 누구의 그릇이 가장 우세하냐로 민심이 선택할 것이다. 이제는 쪼개진 남북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보는 관점이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남과 북은 업무 중심적인 교류들을 더욱 활발히 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기운이 없는 현상.


잠 못 이루는 현상.


사별을 했기 때문인가.


늘 떠있던 그 별들이 이제는 보이지 않아 그리워서인가.



그러나 우리 모두가 별이다.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있는 신성인 것이다.



남과 북은 업무 중심적인 교류들을 더욱 활발히 해야 한다. 끊임없이 만나야 비로소 정 드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1. 외래어, 외국어를 가능한 한 우리말로 바꿔 사용하자.

  2. 우리말에 관한, 국제용 한글에 관한, 그리고 우리말의 문법에 관해 공동 학술 교류 및 연구를 진행하자.

  3. 일본의 어느 교수가 TV에 나와 이렇게 이야기 했다. 일제때 일본으로 흘러들어간 각종 한국 고서들이, 일본에는 최소한 5만권 이상이 보존되어 있으며, 일부는 은밀히 거래되고 있다고. 우리에게 남겨진 고서들은 과연 몇권이나 있는가? 북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그러한 고서들이 있을 것이다. 남과 북의 사학자들이 만나, 우리의 고서들을 되찾고, 함께 연구하여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자.

  4. 리눅스기반의 한국형 운영체제(OS)를 공동 개발하자.

    * OS
    에 함께 탑재될 각종 핵심적인 응용 프로그램들을 공동 개발하자.

  5. 각종 제품들에 Made in United Korea 를 찍어 수출하자.

  6. 남의 현 국호는 대한민국이고, 북의 현 국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국호를 통일하자. 우리 역사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국호가 한국(환국)이다. 한국으로 하고, 남한, 북한... 이런 명칭은 어떤가.

  7. 한글을 좀더 개발하여, 전세계의 어떤 소리라도 능히 표현할 수 있는 국제용 한글을 개발하고, 이것을 토대로, 컴퓨터 글판을 개정하고, 전세계 어디서든 어느나라든 한글로 쉽고 편리하게 그들의 말을 기록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홍익인간하자.